우와 봉오동 전투 수업 듣는데 인강으로 듣는데...

소름끼치게 감동적이다ㅜㅜ

 

이중석 선생님 감사합니당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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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블션 2016.04.06 21:41

출처;http://www.hackers.co.kr/?c=s_eng/eng_board/B_others_EngData&uid=251793

 

가정법의 종류


1. 가정법현재 : ~한다면, ~할거야

2. 가정법과거 : ~한다면, ~할텐데

3. 가정법과거완료 : ~했었다면, ~했었을텐데

4. 가정법미래 : ~한다면, ~할텐데


가능성 : 현재 >과거 >과거완료 >미래

 

 

1. 가정법 현재 : ~한다면, ~할거야

->현재시점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If구문

If + S + 현재동사, S + will/shall/can/may V

If I do not let her go, I will be happier.

(만약 내가 그녀를 보내주지 않으면, 더 행복해 질꺼야.)

 

 

2. 가정법 과거 : ~한다면, ~할텐데

->현재의 상황에 대한 가정법

If + S + 과거동사, S + would/should/could V

If I were handsome, I would be popular.

(내가 잘생겼다면, 인기있을텐데.)

 

 

3. 가정법 과거완료 : ~했었다면, ~했었을텐데

->과거에 종료된 일에 대한 가정법

If + S + had + p.p, S + would/should/could + have  p.p

If I had studied hard, I could have received a better grade.

(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었다면,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을텐데.)

If I had been handsome, I would have been popular.

(내가 잘생겼더라면, 더 인기 있었을텐데.)

 

 

4. 가정법 미래 : 

->미래에 무슨일이 생길 경우를 가정하는 가정법

If + S + should V, S + would, should V

If you should be fired, your health benefits would be automatically cut off.

(만약 당신이 해고된다면, 당신의 건강보험 혜택이 자동으로 없어 질것이다.)

 

 


5. 특별한 가정법


(1) I wish + 가정법과거/가정법과거완료

-> 현재 이룰 수 없는 소망 (~라면 좋을텐데)

I wish I were man.

(내가 남자라면 좋을텐데.)

I wish I were young again.

(내가 다시 젊어진다면 좋을텐데.)


(2) as if/although + 가정법과거/가정법과거완료

(마치 ~ 인것처럼)

He speaks asif he had a lot of money.

(그는 많은 돈을 가진 것처럼 말한다.)


(3) If It were not for~ 실현가능성이 희박한 현재나 가까운 미래의 일을 가정

    If it had not been for~ 과거사실의 반대

If it were not for water, we could not live.

(만약에 물이 없다면, 우리는 살지 못할 것이다.)

If it had not been for the book, I couldn't have finished my report.

(만약에 그 책이 없었다면, 나는 내 레포트를 끝내지 못했을 것이다.)

(4) But for~, Without~

Without her help, I couldn't have found the bank.

(그녀의 도움이 없었다면, 나는 은행을 찾을 수 없었을 것이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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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블션 2016.03.27 02:05

시가형태면에서 보더라도 <정읍사>가 백제가요로 인정되기는 하나, 오랜 세월 고려속요와 함께 불러오는 동안 다분히 고려적인 성격으로 변모되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바, 후렴을 지니는 모든 고려속요가 예외없이 각 연마다 꼭같은 후렴을 지니고 있으며, 또한 후렴이란 언제나 꼭같은 것을 되풀이하는 것이므로 고려속악과 함께 가창된 <정읍사>도 각 연마다 동일한 후렴을 지녀야만 형태상으로도 온전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. 이렇게 본다면 후강에서 소엽 ‘아으 다롱디리’는 구전되는 동안 탈락된 것으로 볼 수밖에 없고, 따라서 ‘전’자의 처리는 자동적으로 가사본문인 ‘져재’ 앞에 놓여지지 않을 수 없게 된다.

[네이버 지식백과] 정읍사 [井邑詞] (국어국문학자료사전, 1998., 한국사전연구사)

by 블션 2016.03.19 15:56